조규찬 · 이른아침
『달에서 온 편지』는 조규찬의 추억과 일상, 음악으로 표현하지 못했던 가슴 속의 이야기를 전한다. 자신의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가 담긴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조규찬의 어린 시절, 일상의 관심사, 가족 등의 이야기가 그가 그린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이 책은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소년의 감성을 지니고 있는 조규찬이 조근조근 전하는 이야기들과 한 발 물러나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의지가 담겨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