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nyo chamnŭn sagyejŏl chŏdang siktan & tosirak
임재영 · 레시피팩토리
당뇨 가족력이 있지만, 혈당 수치가 정상이었던 저자의 남편은 오십줄에 들어서자, 전단계도 거치지 않고 덜컥 당뇨 판정을 받았습니다. 영양사로, 단체급식 관리자로 24년간 일하면서 가족의 집밥을, 또 남편의 도시락을 나름 열심히 챙겨왔던 저자는 ‘집밥이면 뭐든 더 건강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습관대로 음식을 만든 것이 문제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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