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린 레이 · 피카주니어(FIKA JUNIOR)
“다양한 바위와 개성 있는 인간 사이에서 공존하며 사는 법을 일깨워 주는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글 작가 메리 린 레이는 특유의 시적인 묘사를 통해 언어적 유희와 철학적 사고를 넘나든다. 그림 작가 펠리치타 살라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재료와 색감을 이용해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과 재기발랄한 모습의 인물들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때로는 바위 더미 속에서 흥미로운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