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ŭmdaun kŏt ŭn chakku saenggak na
신현이 · 문학동네
우리는 이 기쁨들을 꼭 붙잡아야만 해! 작은 목소리의 힘, 신현이 동화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 겨울의 찬 기운을 발갛게 덥혀 줄 신작 동화가 출간되었다. 신현이의 중학년 장편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 비와 잉어, 신발 없는 방, 병원, 받아쓰기, 소나무, 사랑을 식혀 주는 탕약이 등장하는 이 동화는 우리가 한 번도 읽어 본 적 없는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