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ŭn pam ŭi yŏnghwagwan : gakcha ŭi sangyŏnggwan e pul i k'yŏjinŭn sigan
이은선 · 클로브
〈존 오브 인터레스트〉, 〈가여운 것들〉, 〈헤어질 결심〉 등 발견의 기쁨과 사색의 통로를 마련해주는 56편의 영화들 오랜 시간 다양한 매체에서 영화를 소개하고, 깊이 있는 영화 인터뷰와 GV로 사랑받고 있는 이은선 저널리스트의 영화 리뷰를 드디어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저자의 글은 영화 산업과 형식의 변화에 유연하게 조응하면서도 여전히 영화가 전하는 이야기에 차분히 집중하도록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