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nha mujŏk kaenyangi susadae : sijŭn 2. 5, Pŭllaek Sanyangdan kŏmgŏ taejakchŏn
이승민 · 위즈덤하우스
지난 수사에서 드디어 블랙 사냥단 보스를 만난 개냥이 수사대! 이번엔 기필코 보스를 잡고야 말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호락호락 당할 보스가 아니다. 점점 수사망이 좁혀 오자, 개냥이 수사대가 부정부패를 저지른 경찰이라고 모함하며 수사대를 없애 버리려고 한다. 고발장이 접수된 개냥이 수사대는 더 이상 경찰 업무를 할 수가 없다. 수사대가 생긴 이래로 최대의 위기를 맞닥뜨린 개냥이 형사와 두 연구원은 이 역경을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헤쳐 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