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to mot mach'inŭn chŏmjip = The novice shaman reading past lives
이선영 · 클레이하우스
수상한 점집 콤비 등장! 전생을 통해 현생의 문제들을 술술 풀어주는 개성 만점 무당들의 도움으로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찾는 웃음과 감동의 휴먼 드라마. 『하나도 못 맞히는 점집』은 종이책 출간 이전부터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연재를 통해 소설 분야 1위를 차지한 기대작으로, 조회수 5천 회, 밀어주리 8백 개에 육박하는 열띤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서점에서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