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at'ŏmyŏn chiri to morŭgo segye yŏhaeng hal ppŏnhaetta : Z-sedae yebi paenang yŏhaenggaek ŭl wihan segye tosi inmun chiri iyagi
강이석 · 북트리거
『하마터면 지리도 모르고 세계여행할 뻔했다』는 20대를 세계여행에 바친 지리 선생님이 청소년과 예비 배낭여행객을 위해 준비한 낭만 가득 인문 여행기다. 지리·경제·역사·문화 등 세계 각지 16개 도시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와 버무려 생생하게 들려주며 풍부한 배경지식과 함께 독자의 가슴속에 여행의 꿈을 심는다. 티베트 라싸에는 왜 꾀죄죄한 차림으로 절하며 걷는 사람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