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옮기고 엮음 · 푸른나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늘 겪는 작은 일들을 아이들 처지에서 풀어 나간 짧은 동화들을 모은 책이다.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 젖니를 갈아야 할 때가 와서 이가 흔들리는 아이, 정든 집과 친구를 떠나 이사를 가게 되는 아이, 그네를 타다 무릎이 깨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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