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욱 · 문학동네
소설가 박현욱이 장편소설 『원할 때는 가질 수 없고 가지고 나면 원하지 않아』로 돌아왔다. 마지막 출간(『그 여자의 침대』)으로 따지자면 16년, 마지막 장편소설(『아내가 결혼했다』)로 헤아리자면 18년 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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