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니 아고피앙 · 문학동네
아프리카 태생의 안니 아고피앙이 쓰고 프랑스 태생의 클레르 프라네크가 그린 『엄마, 언제부터 날 사랑했어?』. 아이는 언제나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면 만족하고 기뻐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언제부터 자신을 사랑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합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성장하다가 세상에 태어나기까지 설렘과 감동의 순간을 아름답고 유머러스하게 옮겨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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