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ngttunghan kija Kim Pang-gu. 2, Nunssŏmmaen i nat'anatta
주봄 · 비룡소
“기발하다! 능청스러운 과장과 엉뚱한 유머가 대단히 매력적인 작품!” - 천효정(동화작가), 김은권(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심사평 중에서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걸 알고 흥미진진해서 끝까지 단숨에 읽었다. 나도 크로바 문방구에서 신비한 물건을 사고, 방구일보를 구독하고 싶다!” - 정세한(잠현초등학교 3학년) “이름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웃기고 신이 나는 최고의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