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연 · 평단
“죽기 전 기필코 완독하고 말 테다!” “쉬운 책이 나오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 “읽어본 적은 있으나 기억나는 내용은 별로 없다!” “대강 내용은 알지만 내 삶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는 정리가 안 된다!” 등등 ‘삼국지’를 둘러싼 독자들의 이 같은 염원을 일치감치 간파한 저자는 기획 이후 무려 2년 넘게 자료조사와 집필, 그리고 퇴고를 거쳐 드디어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를 세상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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