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t kki ŭi kijŏk : maeil ach'im han chan ŭro pakkunŭn 2-chu hoebok p'ŭrojekt'ŭ
조승우 · 라곰
“첫 끼만 바꾸면 건강이 바뀝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습니다.” 건강 분야 40주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쓴 조승우가 돌아왔다. 그는 건강의 비결을 ‘첫 끼’에서 찾는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다른 것도 아니고, 왜 하필 첫 끼일까? 이유는 명확하다. 인간에게 먹는 일은 숨 쉬는 일처럼 중요한 일이며, 그중에서도 첫 끼를 잘 먹어야 각종 만성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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