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ŭi taiŏt'ŭ peik'ing = Nana's diet baking : ppangsuni taiŏt'ŏ ŭi 13kg kamnyang sik'ŭrit resip'i
고선미 · 비타북스
세상은 넓고 맛있는 빵은 많다. 그러나 다이어터를 위한 빵은 없다. 꼭 다이어터가 아니어도 마찬가지다. 맛있는 빵이 눈앞에 잔뜩 있다 한들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태 빵순이인 이 책의 저자는 제과 제빵을 배우기 위해 호주 유학길에 올랐다. 빵을 맛보고 배우고 만들기를 여러 달. 체중은 점점 늘고 소화력은 약해졌다.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먹고 무조건 빵을 끊어도 보았지만 결국은 폭발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