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dō, Noriko · 책읽는곰
“너도 나도 계곡으로 바다로 떠나는 무더운 여름, 피서라면 우리 야옹이들도 빠질 수 없다냥! 우리 같이 시끌벅적 바다 여행을 떠나 보자옹!“ 한없이 뻔뻔하지만 더없이 사랑스러운 여덟 마리 야옹이의 엉뚱발달 유쾌한 대소동!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맛난 것을 향해 돌진하는 먹보 야옹이들! 다음에는 또 어떤 일을 벌일까 너무나 궁금하다. 쾌청하게 맑은 토요일 같은 그림책이다.” _그림책 작가 백희나 “사랑스러운 유머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