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ŭdŭl ŭi il : chajŏng ŭi sijak
임근희 · 정오와자정
『그들의 일: 자정의시작』은 임근희의 소설로, 미래에 우연히 나타난 국가/사회라는 시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SF 소설 3부작 중 첫 권이다. 작가는 소설을 통해 ‘많은 이들이 꿈꾸는 유토피아가 성취되면 실제로 어떤 일이 발생할까? 인간의 목적을 수치화할 수 있다면 그 최대값은 자신과 함께 모든 이들이 행복해하는 유토피아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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