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ach'ilhan Chaesŏgi ka tallajyŏtta : oemo chisangjuŭi e ppajin ch'in'gu rŭl kuhara!
고정욱 · 애플북스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의 성장소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특별보급판)』. 까칠한 고등학생 재석이가 사회봉사를 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에 이은 이 작품은 외모로 동급생 간에 서열을 정하고, 무리에 끼지 못하면 괴롭히거나 심한 경우 집단폭력을 당하는 청소년들의 외모지상주의 문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