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 haebwa, na hant'e wae kŭraessŏ : Kim Hyŏn-jin, Kim Na-ri changp'yŏn sosŏl.
김현진, 김나리 · 박하
지금 가장 뜨거운 여혐, 메갈리아, 문단 내 성추행, 문화계 성폭력 등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이 당한 성적 층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세태 소설 『말해봐 나한테 왜 그랬어』. 소설을 쓴 두 작가, 김현진, 김나리가 각각 수미와 민정이 되어 이 시대 여성의 삶을 투영해 완성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