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회 · 사계절
‘만약에 말이야, 유치원에 안 가면 어떻게 될까?’ 단순한 상상력이 부르는 유쾌한 모험 유치원에 가기 싫은 땅콩이, 그래도 유치원복을 입고 유치원에 가기 위해 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려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만약에 말이야, 유치원에 안 가면...?’ 그 순간의 상상이 지금, 이 그림책 속에서 신나게 펼쳐진다. 유치원생 땅콩이의 상상은 꽤나 현실적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