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 · 대교출판
뇌성마비 형과 살아야 하는 어린이를 그린 사실주의 동화. 외아들인줄 알았던 종민이 앞에 어느날 휠체어를 탄 뇌성마비 장애인 종식이가 형이라며 나타난다. 그 동안 부모를 떠나 친척할머니 밑에서 자라고 있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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