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ng han chijin kwa chihyŏng ŭi pimil
서해경 · 키큰도토리
오성시에 5.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먹을 것을 사랑하는 통신문 기자들은 지진 안전 수칙을 지키는 대신 간식을 지키기 위해 몸을 날리다 그만 부상을 당하고 만다. 편집기자인 제갈윤을 제외하고 모두 통뼈정형외과에 입원한 통신문 기자들. 통신문 역사상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제갈윤과 어린이신문 취재기자인 황송하지는 통신문 기자들을 대신에 지진과 한국 지형에 관해 취재를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