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 maŭl enŭn 100-myŏng i sarayo
이승민 · 풀과바람
○ 기획 의도 우리 마을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고 있을까요? 또, 모두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갈까요? 가까이 사는 이웃이 먼 곳에 사는 친척보다 좋다는 뜻의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라는 속담이 있지만, 요즘은 이웃과 함께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웃을 향해 관심을 두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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