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soni tubu
모세영 · 비룡소
배경이 끌려간 도공들이 정착하게 된 일본이라는 점이 이색적이다. 에도시대 어느 동네를 여행하는 듯한 이야기가 결국 조선과 일본이라는 빤한 경계를 뛰어넘는 결말에 이른다. -심사위원 최나미(동화 작가), 이현(동화 작가) 제1회 비룡소 역사동화상 수상작, 모세영 작가의 『막손이 두부』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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