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nŭn ŏnjena mal hago issŏssŏ
문경민 · 개암나무
말하지 못하는 소녀의 커다란 외침! “나는 언제나 말하고 있었어!” 《나는 언제나 말하고 있었어》는 기억상실과 함묵증에 걸린 소녀 혜나가 어릴 적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마주하고 보듬을 수 있는 용기를 전해 줍니다. 또한 가족 간의 용서와 화해를 통해 진정한 소통과 사랑의 의미를 일깨웁니다.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혜나는 학교에서 가장 똑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