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wŏ hanŭn miwŏ hanŭn miwŏ hanŭn maŭm ŏpsi
유지혜 · 김영사
《쉬운 천국》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며 MZ 세대 문학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유지혜 작가가 이번에는 여행 에세이가 아닌, ‘사랑’에 대한 진솔하고, 특별한 시각을 담은 이야기로 찾아온다. 새벽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자기만의 방’에서 지난 시간을 곱씹고 또 곱씹으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나아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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