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i ogo sip'ŭn nara : K-k'ŭlch'ŏ sidae, uri ka mandŭnŭn mirae
전형주 · 새빛
K-컬처가 세계의 중심에 선 시대, 우리는 과연 무엇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의 『다시 오고 싶은 나라』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단순히 한류의 성공을 설명하거나 문화산업의 성과를 나열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오히려 문화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에 남고, 도시를 기억하게 하며, 결국 한 나라의 이미지를 형성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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