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hana ŭi munjang
구병모 · 문학동네
2015년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한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이후 두 번째로 펴내는 구병모의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 2018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한 아이에게 온 마을이》와 2017년 문학과지성사에서 주관하는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된 《지속되는 호의》등 총 8편을 담았다.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세계 그 자체를 재현함으로써 지금, 여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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