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 바우솔
지구촌에는 야생의 자연을 누비거나 우리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는 수십만 종의 동물이 있습니다. 네 집 가운데 한 집꼴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요즘, 우리는 그들을 얼마나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또 사람과 동물이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동물 농장》은 서로 길들이고 길드는, 사람과 동물의 교감 과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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