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h'e wa Changja nŭn irŏk'e mal haetta : ch'ŏrhak ŭn ŏttŏk'e nadaun sam ŭl sara kage hanŭn'ga
양승권 · 페이퍼로드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저자는 니체와 장자 두 철학자의 공통점을 니힐리즘(허무주의)이란 코드로 묶었다. 학위논문에서부터 그를 단행본화한 ?노장철학과 니체의 니힐리즘 - 심층심리학에 의한 이해?(2013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그리고 이 책,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다?로 이어지는 일관된 분석이다. 허무주의란 개인에 간섭하는 절대적 가치체계에 대항하는 자세다. 장자와 니체 또한 절대적 가치를 거부하며 자유인으로 살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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