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ŏ to na to ttokkach'i saengmyŏng chonjung
인현진 · 뭉치
〈줄거리〉 소윤이와 수림이가 들려주는 생명 존중 이야기 병아리를 아파트 5층에서 날려 버린 수림이와 생명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한 소윤이. 두 아이는 집 없는 고양이 냥냥이를 알게 되고, 작은 생물이라도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사실을 서서히 깨닫게 됩니다. 소윤이와 수림이가 들려주는 생명 존중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아요! 〈1장〉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에요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를 사온 소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