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ŭt'ŭrech'ing ŭi chŏngsŏk : Sŭt'ŭrech'ing Choi ŭi mom kwa maŭm ŭl p'urŏ chunŭn yuyŏnsŏng ŭi mabŏp
김성종, 오세인 · 북스고
“아주 단순한 스트레칭만으로도 한평생 가지고 살아왔던 만성 통증을 해결할 수 있다!” 아침에 기지개를 켜는 것, 장시간 컴퓨터나 휴대폰 화면을 들여다보다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는 것, 팔을 위아래로 흔드는 것 등 일상의 모든 것이 스트레칭이다. 단순한 동작이지만 뭉쳐 있거나 뻐근함을 풀어 주는 데에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