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ŏl Pusan
곽재식, 송재현, 목혜원, 김경희, 백이원, 임회숙 · 아르띠잔
KTX 고속철도가 놓이고 부산은 서울에서 두 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부산은 그렇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이지만, 또 굳이 특별한 일정 없이 가기에는 심적으로 부담스러운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특별히 휴가를 즐기거나 부산영화제 등 행사가 있을 때나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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