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rin wangja wa ttŏnanŭn inmunhak yŏhaeng = Le petit prince = The little prince : kwan'gye wa sot'ong, na wa segye e kwanhan koch'al
윤혜진 · 큐리어스(Qrious)
혼자이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은 당신에게 또 다른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가 건네는 잔잔한 위로. *1940년 전후 생텍쥐페리가 그린 오리지널 드로잉 및 사진 자료와 함께 보는 ‘어린 왕자’ 이야기 “사람들에 따라 별들은 서로 다른 존재야. 여행하는 사람에겐 별은 길잡이지. 또 어떤 사람들에겐 그저 조그만 빛일 뿐이고. 학자에게는 연구해야 할 대상이고. 내가 만난 사업가에겐 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