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bu ŭi k'aerikt'ŏ tŭroing with P'ŭrok'ŭrieit'ŭ : nuguna hal su innŭn na manŭi k'aerikt'ŏ wa kutchŭ mandŭlgi
김경은 · 한빛미디어
아이패드를 얼마나 활용하고 있나요? 무료한 시간에 OTT 콘텐츠를 둘러보거나 인터넷 강의를 보며 필기하는 게 다였나요? 아기자기한 그림 그리는 게 좋아 보여 큰 맘 먹고 ‘프로크리에이트’를 구독했지만, 앱을 열 때마다 부담이 되나요? 따라 그리는 건 할 수 있지만 나만의 그림을 그리지 못해 좌절하지는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