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ŭngni ŭi hamsŏng ŭl ta kach'i oech'yŏra : amhŭkki esŏ hwanggŭmgi ro, p'in sŭt'ŭraip'ŭ chŏnsŏl ŭi sijak
윤세호 · 크레타
‘덕업일치’를 이룬 야구광, 늘 야구장을 향하고 야구장에서 일해서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다. 벌써 13년이란 시간을 스포츠 기자로 살아온 현 《스포츠서울》 기자 윤세호다. 2011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수도권 최고 인기 구단 LG 트윈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팬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에세이 《승리의 함성을 다 같이 외쳐라》를 펴냈다. LG 트윈스의 마지막 우승은 199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