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nnoun p'ip'ŭl = Unknown people
김나영 · 고즈넉이엔티
사랑으로 나를 키운 부모, 그들이 손녀이자 내 딸을 유괴했다! “엄마, 왜 수아를 납치한 거야? 내게 원하는 게 뭐냐고!” “그건 네가 제일 잘 알고 있잖니.” 이유도 모르고 설명도 해주지 않았다 심지어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았다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없다 그들에겐 왜 내 딸이 필요한 걸까? 왜 나를 만나주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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