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숙 · 포레스트북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다른 공간 속에 머문다. 그 공간은 집일 수도 있고, 회사일 수도 있고, 어떤 카페의 테이블 앞이거나 도서관 의자 위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오래 머무르는 동시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공간은 어디일까? 바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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