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주 · 한겨레출판
2025년 황금펜상 수상 작가 조영주가 그려내는 뜨거운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 “손끝이 간지러웠다. 또 충동이 찾아들었다” 억누를수록 커지는 방화 욕망에 시달리는 강력계 형사의 위험천만한 수사 일지 살인 사건이 해결되지 않으면 불을 지르는 ‘셜록 함스’ 그를 30년간 괴롭혀온 위험한 충동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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