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 nanŭn chorŏpchang
정진문 · 정은출판
삶의 아픔으로 의기소침해 있다면 허구와 같은 사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은 해낼 수 있다는…”기적의 힘을 불러일으키는 용기와 저력을 끄집어내게 하는 소설! 이 책은 1957년 초등학교를 졸업하며 월사금 미납으로, 같은 반 55명 중 다섯 명은 졸업장을 받지 못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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