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ltong, koyangi yowŏn K'aetsŭk'o. 3, Katcha yowŏn chaba tŭrim
박주혜 · 주니어김영사
무엇이든 잡아 드리는 고양이 회사 ‘캣스코’의 세 번째 이야기. 인기 폭발 고양이 회사 캣스코에 의뢰가 뚝 끊겼다. 캣스코 요원인 척하는 정체 모를 고양이가 일을 엉망으로 처리하고 다녔기 때문이다. 캣스코 요원들은 가짜 요원을 잡기 위해 그의 흔적을 쫓기 시작하는데……. ● 줄거리 한 아주머니가 잔뜩 화난 채 캣스코 요원들을 찾아왔다. 캣스코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정체 모를 가짜 캣스코 요원이 사건을 가로채 엉망으로 처리해 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