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식 · 은행나무
“화려한 입심과 능청스런 블랙유머, 21세기형 이야기꾼의 탄생!” ―심사위원 김인숙, 이기호, 류보선 한국문단을 이끌 새로운 작품과 작가를 발굴하고자 논산시가 주최하고 (주)은행나무·경향신문이 주관하는 제4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리의 별》이 출간되었다. 1회 이동효 《노래는 누가 듣는가》 2회 조남주 《고마네치를 위하여》 3회 박영 《위안의 서》에 이은 네 번째 수상작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