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진 · 미세기
'구름골 사계절' 시리즈 봄편『꼭, 보고 말 테야!』.『꼭, 보고 말 테야!』는 이웃집 어미 돼지가 새끼를 낳는 사건을 중심으로 방실이의 감정과 느낌 등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간결하면서도 다정한 문체와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 눈에 보이듯 그려지는 상황 묘사 등은 현대의 아이들에게 시골 풍경의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봄이 왔어요. 방실이는 영아네 집으로 놀러 갔어요. 그런데, 영아네 집에 손님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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