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tcha haru mane ihae hanŭn cheyak, paio sanŏp
강하나 · 티더블유아이지
많은 사람들이 제약·바이오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 관련 뉴스, 애널리스트 리포트, 전공 서적 등을 찾아보며 열심히 공부합니다. 하지만 이내 GLP-1, mRNA, 리간드, ADC, 바이오시밀러, CDMO, 키트루다, PD-1, CAR-T, 면역관문, EGFR, 마일 스톤, ORR 등 수많은 용어에 압도당하고 맙니다. 기술 용어와 의약품의 이름을 구분하는 것조차 버겁습니다. 제약·바이오 공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