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pap i p'yŏnhae chinŭn Myŏngnangssaem pipŏp mitpanch'an
이혜원(명랑쌤) · 레시피팩토리
집밥의 시대. 삼시 세끼는 물론 도시락까지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돌아서면 음식 준비에 설거지까지. 피로감도 커지기 마련이지요. 그렇다면 집밥을 좀 더 편하게 준비할 순 없을까요?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밑반찬’입니다. 저장 기간이 길기 때문에 넉넉히 만들었다가 밥상 차릴 때, 도시락 쌀 때 그냥 담기만 하면 되니까요. 잘게 썰어 주먹밥, 볶음밥, 비빔밥 등의 재료로 활용해도 되니, 집밥이 훨씬 편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