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il tŏ mat innŭn onŭl ŭi marineidŭ = Marinade
송지현 · 레시피팩토리
재료에 허브나 향신료, 오일로 맛과 향을 더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맛이 배도록 두면 완성되는 마리네이드(Marinade). 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피클, 콤포트, 소스, 페스토, 절임 등을 아우르지요. 마리네이드는 그 자체로 식탁을 채우는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함을 지녔답니다. 여기, 일상의 재료로 마리네이드를 만들고, 즐기고, 소개하는 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