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ppŭ ŭi t'oemabu : sijŭn 2. 7
김혜련 · 겜툰
귀신은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선택이 문을 열었을 뿐이다. 퇴마부는 학교 안에서 퍼진 소문의 근원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간다. 하지만 퇴마부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부적들. 부적 없이 마주한 귀신의 기운은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 부적이 사라졌다! 퇴마부는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 쁘허와 퇴마부원들은 두려움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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