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헐린 버티노 · 은행나무
우연히 지구에서 태어난 외계인의 외롭고 찬란한 일생을 그린 소설, 마리-헐린 버티노의 《외계인 자서전》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마법처럼 독창적이고 실존적인 이야기”들로 푸시카트상과 오헨리상을 수상하며 현대 미국에서 주목받는 저자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 출간 즉시 “경이로울 만큼 웃음과 슬픔이 공존하는 걸작”(뉴욕타임스), “삶이라 불리는 것의 모순과 우스꽝스러움을 풀어낸 아주 웃기고 공감 가는 책”(로커스 매거진), “외로움을 탐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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