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mp'i k'idŭ. 3, Ch'oeak ŭi sanghwang ilgi
제프 키니 · 미래엔아이세움
남의 일기장을 몰래 엿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중학생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필독서 [윔피 키드]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윔피 키드 ③ 최악의 상황 일기≫가 새 옷을 입고 돌아왔습니다. [줄거리] 새해가 밝았는데 아빠는 유독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