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myŏng in'gan chuŭibo
노혜영 · 휴먼어린이
어느 날, 어른들에게 학대받던 아이들이 투명해졌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해 존재마저 지워진 투명인간 아이들의 당당한 반격이 시작된다! 투명인간 판타지를 통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고발하는 고학년 동화.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때로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뒤에 숨어서 일어나는 아동학대를 거침없이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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